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恩宣 2013.04.10 18:11 신고 Modify/Delete Reply

    익구야 안녕. 정말 오랜만이다.ㅎㅎ
    가끔 네 카톡 프로필로 근황을 유추하곤 했는데 홈페이지가 있는걸 잊고 있었군.
    늦었지만 로스쿨 졸업 축하하고-
    차근차근 수양하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구나. 게으른 나를 반성해본다ㅋ
    종종 와서 자극 좀 받고 갈게~~

    • 익구 2013.04.18 03:57 신고 Modify/Delete

      나도 정말 오랜만일세. 대학원까지 졸업했는데도 노는 것이 더 즐거운 것을 보면 그간 배운 것을 써 먹을 용기를 못 내고 있는 것인지, 공부가 모자르니 좀 더 배워야 할 단계인지 헛갈리는 요즘일세. 자신의 문턱을 조금씩 넘어서는 사람이 되기 위해 뭘 좀 하든가 해야겠다는 당위(sollen)는 게으름은 존재(sein)에 압도당하고 있는 듯싶구먼. 그래도 문화유산 답사를 몇 번 더 다녀오면 마음을 다잡을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네. 마음 정리가 되면 잡글도 좀 쓸 수 있고, 연락도 좀 더 나눌 수 있을 테니 좀만 기다려주시길. 암튼 누추한 곳을 잊지 않아줘서 고마우이.^^;

  2. 2012.08.14 14:22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안보옴 2012.03.23 22: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자주 오겠습니다.^^

    • 익구 2012.04.04 02:16 신고 Modify/Delete

      좋은 글이라고 할 만한 것이 존재하지 않는 곳이라 송구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올 한해는 업데이트를 거의 못할 것 같습니다. 2013년에는 좋은 글이랄 만한 것을 써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4. 한용철 2012.01.23 17:01 신고 Modify/Delete Reply

    형 안녕하세요! 멋진 설날 보내고 계신가요. 참 오랜만입니다.. 전 열심히 '복무' 하는 중이고, 설 포함해 한주간 휴가를 얻어 놀고 있는 중입니다. 형은 별 일 없으세요? 보고싶네요!!

    • 익구 2012.01.24 16:24 신고 Modify/Delete

      와 반가우이. 지난 연말에 홍익이랑 04~06학번 위주로 몇 명 만났을 때 문득 네 생각이 나더라고. 나야 이제 대학원 졸업반에 접어드니까 지난 10년 간의 학생 노릇의 화룡점정(?)을 향해 가고 있지 뭐. 새해 복 많이 받고 만들고 나누시고... 언제나 그랬듯이 번개처럼 만나자꾸나. 늘 건승하소.^^

  5. 연두 2012.01.15 22:45 신고 Modify/Delete Reply

    익구~익구닷컴!! 무쟈게 볼게 많구나!!
    조금은 무거워보이는 주제들이지만말이야 ㅋㅋ
    만나서 반가웠어!!^^*

    • 익구 2012.01.21 09:14 신고 Modify/Delete

      오홋 반가우이. 어떻게 기억하고 찾아오셨는가? 부산에서 나래 씨와 더불어 환대해줘서 좋은 기억을 품고 돌아올 수 있었어. “까리하다”라는 단어를 배운 것부터 시작해, 부산말과 대구말의 악센트 차이나 을숙도라는 섬의 존재 등을 알게 되는 저녁식사 자리였던 듯. 이튿날에도 돼지국밥과 밀면을 잘 챙겨먹을 수 있었다네. 부산의 문화유산은 범어사 밖에 둘러보지 못했지만 또 와볼 수 있으리라 기약하며... 불현 듯 만났듯이 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