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연두 2012.01.15 22:45 신고 Modify/Delete Reply

    익구~익구닷컴!! 무쟈게 볼게 많구나!!
    조금은 무거워보이는 주제들이지만말이야 ㅋㅋ
    만나서 반가웠어!!^^*

    • 익구 2012.01.21 09:14 신고 Modify/Delete

      오홋 반가우이. 어떻게 기억하고 찾아오셨는가? 부산에서 나래 씨와 더불어 환대해줘서 좋은 기억을 품고 돌아올 수 있었어. “까리하다”라는 단어를 배운 것부터 시작해, 부산말과 대구말의 악센트 차이나 을숙도라는 섬의 존재 등을 알게 되는 저녁식사 자리였던 듯. 이튿날에도 돼지국밥과 밀면을 잘 챙겨먹을 수 있었다네. 부산의 문화유산은 범어사 밖에 둘러보지 못했지만 또 와볼 수 있으리라 기약하며... 불현 듯 만났듯이 또 봅시다.^^

  2. 2011.06.21 12:48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익구 2012.04.04 02:15 신고 Modify/Delete

      전자우편으로 인사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제가 별로 도움이 될 일은 없겠으나 가시는 걸음이 가슴 뛰시길 바랍니다. 기왕이면 학교에서 뵐 수 있으면 더 좋고요.^^

  3. 2011.03.08 10:47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익구 2011.03.14 06:17 신고 Modify/Delete

      고마워요. 후배님 덕분에 지난 금요일에는 11학번들 틈에서 잠깐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지난 새터 뒤풀이 때 후배들이 나를 별로 챙겨주지 않는다고 투덜거렸더랬죠. 그 때 05학번 후배가 선후배 사이는 ‘내리 사랑’이라며 제게 깨달음을 주더군요. 하지만 교학상장(敎學相長)하는 모습이 더 멋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여하긴 새내기로 사는 올해 많은 사랑을 받길 응원합니다.^^

  4. 리오 2010.10.25 14: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우연히 자료검색하다가 익구님이 쓰신 글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잘 읽었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은 것 같아 감사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사실 꼽등이 글을 읽고 글을 안 남길래야 안남길수가 없었어요.
    몇일 전, 저녁에 졸린 눈으로 화장실을 갔다가 꼽등이를 발견하고 그만 살생을 저지른 저로썬...

    요즘 통 여유가 없어 글들을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차후에라도 또 와서 읽고 가겠습니다^^

    • 익구 2010.11.02 10:46 신고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 잡글들이 딱히 도움이 되었을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따뜻한 말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꼽등이에 대한 잡설을 늘어놓고 나서 며칠 지나 실제로 만나게 되었는데 호기심에 슬쩍 건드려보았습니다. 듣던 만큼 펄쩍 뛰지는 않았지만 정말 빠른 속도로 사라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지요. 만물을 모두 아끼고 사랑할 수는 없겠지만 이따금 미운 것들을 덜 싫어할 수 있는 넉넉함을 갖추는 게 생각만큼 쉽지는 않은 듯합니다. 여하간 날이 찬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2010.10.01 00:00 신고 Modify/Delete Reply

    빠른데..반응이 핸드폰분실과함께 잠시 농사일좀 하다옴 수확물 가져가겠음.

    • 익구 2010.10.09 05:31 신고 Modify/Delete

      내게 기다림의 미학을 일깨워주는 건 고마운 일이지만... 얼른 문자나 하나 넣어 주시게.